① 풀제작형
배우 섭외부터 대본·촬영·편집·업로드까지 전부 먹스타가 합니다.
- 출연이 부담스럽거나 매장을 비울 수 없는 사장님
- 출연: 먹스타가 섭외한 배우
- 사장님은 촬영 장소만 열어 주시면 됩니다
메타 광고, 네이버 광고에 돈을 내고 트래픽을 사던 때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사장님이 직접 트래픽을 만들어 매장을 온라인에 알립니다. 한 달에 하루, 4시간 촬영이면 한 달 치 숏폼 12편이 나갑니다.
달라진 홍보
돌린 그날뿐입니다. 누가 봤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돈을 내는 동안만 보입니다. 광고비를 멈추면 트래픽도 멈춥니다.
올린 영상은 채널에 남습니다. 트래픽을 사지 않고, 매장이 직접 만들어 온라인에 알립니다.
한 번 만들어 네 곳에
영상 1편
12편 × 4곳 = 한 달에 48번 올라갑니다. 플랫폼마다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두 가지 방법
배우 섭외부터 대본·촬영·편집·업로드까지 전부 먹스타가 합니다.
매장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기획·현장 디렉팅·촬영·편집·업로드는 먹스타가 합니다.
두 상품 모두 한 달에 한 번 4시간 촬영 · 12편 · 월·수·금 업로드 · 4개 플랫폼 동시 게시입니다.
레퍼런스
영상을 누르면 그 채널의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레퍼런스 준비 중입니다. 상담 때 직접 보여 드립니다.
주식회사 먹스타 이인선 대표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
안녕하세요, 먹스타 이인선입니다.
저희도 직접 장사합니다.
중화객잔수 강남구청점과 미친양꼬치 잠실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사하면서 영상까지 챙기기 어렵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저도 「먹스타선장 맛고양」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촬영에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나요?
한 달에 한 번, 4시간이면 됩니다. 그 하루에 한 달 치 12편을 찍고, 올리는 건 저희가 합니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게 부담스러운데요?
그럴 땐 배우를 섭외해서 저희가 전부 만들어 드립니다. 사장님은 장사에만 집중하세요.
대표도 크리에이터입니다
이인선 대표는 「먹스타선장 맛고양」 채널을 직접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남의 영상을 만들기 전에, 자기 채널로 먼저 트래픽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런 사장님께
장사하면서 매주 촬영할 수는 없으니까요.
메뉴만 찍다 보면 금방 소재가 떨어집니다.
꾸준히 올라가야 쌓이는데 그게 제일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배우가 대신 나오는 ① 풀제작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만 찍습니다.
나머지 한 달은 먹스타가 올립니다.
가게마다 이야기가 다릅니다. 업종에 맞춰 소재와 대본을 새로 잡습니다.
노란 칸은 위 레퍼런스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업종입니다.
진행 절차
매장과 알리고 싶은 내용을 듣습니다.
한 달 치 12편의 소재와 대본을 정리합니다.
사장님, 점장, 직원, 알바 누구든 출연할 수 있습니다. 대사와 동선은 현장에서 잡아 드립니다.
세로 영상 12편으로 만듭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네이버 네 곳에 먹스타가 올립니다.
매장과 알리고 싶은 내용을 듣습니다.
한 달 치 12편의 소재와 대본을 정리합니다.
기획에 맞는 배우를 먹스타가 섭외합니다.
배우가 출연합니다. 사장님은 촬영 장소만 열어 주시면 됩니다.
세로 영상 12편으로 만듭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네이버 네 곳에 먹스타가 올립니다.
비용
금액은 매장 상황을 듣고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조회수·팔로워·매출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달에 한 번, 4시간입니다. 그 하루에 한 달 치를 모두 찍습니다.
12편입니다.
월·수·금 주 3회,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네이버 네 곳에 먹스타가 올립니다.
① 풀제작형을 고르시면 먹스타가 배우를 섭외해 전부 만듭니다.
아니요. ② 직접 출연형은 사장님뿐 아니라 점장, 직원, 알바도 출연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조회수·팔로워·매출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상담 후 맞춤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무료 상담
매장 이름과 ①·② 중 궁금한 쪽만 말씀해 주세요. 가장 빠른 건 카카오톡 채널입니다.